[충북일보 박재원기자] 청주시가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'2019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'를 열고 안전도시 만들기 8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.
지역치안협의회는 시청, 경찰서, 소방서, 교육지원청 등 10개 기관 관계자 19명으로 구성돼 민선7기 공약사업인 '안전도시 청주 구현'과 관련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협의체다.
이날 정기회의선 △방범용 CCTV 화질개선 △LED보안등 교체 △보행자 사고 다발지역 중앙분리대 설치 △안전속도 5030 준수 등 안건 8건을 논의·의결했다.
시청 관련 부서에서는 예산을 수립해 이날 의결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