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가면 대가 저수지 인근 둘레길에 설치된 CCTV
고성경찰서(서장 오동욱)는 15일 고성군 대가면 대가저수지 생태탐방로 1.3㎞구간에 방범용 CCTV 5대를 고성군과 협업으로 설치하고 상시 모니터링에 들어갔다.
고성서는 둘레길 조성한 후 많은 주민들이 이용 하고 있지만 인적이 드문 야간에 여성이나 노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요 범죄와 저수지 낙상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CCTV를 설치한 것이라고 밝혔다.
허충호 기자 chheo@knnew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