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매일일보 김수홍 기자] 연천군이 2억2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방범용 CCTV 10개소 34개를 확대 설치했다.
군은 이번 CCTV 확대설치를 통해 야간영상 인식, 어려움에 대비, 추가 LED조명 설치와 저조도 200만 화소 카메라 도입으로 농산물 절도 등 각종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또 하반기에 도비확보를 통해 추가적으로 방범용 CCTV설치와 저 화질 카메라를 신형으로 교체, 주민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에 활용할 계획이다.
한편 군은 203개소 711대의 방범용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 하는 통합관제센터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다.
출처 : 매일일보(http://www.m-i.kr)